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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죽음의 문턱을 늘 드나들어야 해탈인가?

by 법천선생 2013. 9. 4.

 

죽음과 해탈은 너무나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일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누구나 죽음을 두려워하고

죽음에 대하여 언급하기조차 꺼려하는 금기시하는

괴로운 문제라고만 생각한다.

 

과연 그렇기만 하단 말인가? 

 

수많은 깨달은 성인들은 죽음과 영혼과의 관계,

그 미묘한 문제를 말로 하기는 모두 다 어려워 하였다.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은 것은 사실인 것 같다.

많은 성인들은 매일같이 죽음을 체험하고 살아있으면서도

명상 중에 기도 중에 영혼이 몸을 이탈하여 천국과 우주의

여러 곳을 수학여행하며 공부하고 돌아와서

죽음이 그리 겁낼 것만은 아닌 별 것 아님에 대하여

그분들의 체험을 자세히 피력한 바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죽음 뒤에 경험하는 세계는 어떤 세계일 것인가?

그것을 알기 위하여 명상하고 기도하고 숙고하고 고민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