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80kg을 감량한 여성을 TV에서 보았습니다.
이후 늘어진 피부를 수술로 제거해 멋진 몸매를 갖게 됐죠.
감량 전과 후의 사진의 모습을 보았는데
지금의 보습이 훨씬 좋아 보였습니다.
180도로 달라진 모습이었죠.
그러나 몇 달 뒤 방송국에서 인터뷰를 다시 하게 되자,
식사도 하지 않고 그녀는 심각한 우울증에 빠져 있었습니다.
“내 마음 속에는 내가 항상 뚱뚱하고 못 생겼다고 해요.”
비록 외모는 바뀌었지만 마음은 바뀌지 않은 것입니다.
그 낡은 레코드로 ‘난 뚱뚱하고 못생겼어.
난 행복할 수 없어’라는 말을 반복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녀는 몸무게가 40kg이 되어도 행복해질 수 없을 겁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타인도 사랑하지 못합니다.
자기사랑은 모든 관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유일한 해결책은 내면의 대화를 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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