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때에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지고,
어떤 때에는 노래를 부르고 싶으며,
어떤 때에는 글을 읽고 싶어 진다.
물질세계에 내가 살고 있으니 당연히
물질계의 영향을 받게 되고 바이오리듬의
영향 또한 받게 되어 있는 것이다.
만약 글을 읽으려면, 깨달은 스승들의
글을 진실된 심정으로 마음을 가라앉히고
성심을 다하여 겸손하게 읽으라.
그것보다도 더 좋은 효과가 있는 독서법은
그분이 내 앞에서 직접 나에게 말씀하신다고 생각하라.
나를 위하여 감사하게 아주 좋은 말씀을 하신다고
생생하게 상상하면서
최상의 집중력을 발휘하여 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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