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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염불 공덕, 수미산 높이만큼,

by 법천선생 2014. 4. 29.

 

나무아미타불, 관세음, 예수그리스도, 석가모니불

언제, 어디서든지, 무엇이든지, 누구든지,

우주공간에 존재하고 상상할 수 있고,

 

이름 지을 수 있는 것이라면,

사람이 부르면 반드시 옵니다.

 

이러한 개념은 우리의 삶에서 대단히 중요하고

인생에 유익함을 주게 되는 대단히 중요한 개념입니다.

 

영안이 열리거나 지혜를 얻은 사람이라면,

필자의 말을 100%수긍할 것입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무엇이러 많은 노력을 들여 제사를 지내며

무엇하러 교회에서 신성한 기분으로 주님을

모셔 놓고 정성스럽게 예배를 드리겠습니까?

 

 

이 사실을 알고 믿으신다면, 영안이 열린 사람으로부터

이러한 상황을 생생하게 중계를 받는 증언을 듣는다면,

 

우리가 하는 평상적인 말(언어)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우리가 무심코 내뱄는 무심한 한마디 말이 얼마나 큰

파장을 일으키는지를 안다면 뼈저리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또한 부르면 온다는 너무나도 확실하고 적나라한

그 나타난 모습에 대단히 매우 놀라실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부르면 실제로 그들의 화신들이 옵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왜, 어떤 것을 불러야 할까요?

 

잘 생각해보세요. 진실로 심각한 삶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