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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진짜로 사람들에게 좋은 책을 만들고 싶다.

by 법천선생 2014. 4. 29.

  좋은 책이란,

  보는 사람의 영혼을 뒤흔들만한

  힘이 들어 있어야만 한다.

 

  책을 쓰려면, 여러날과 여러번의

  정성이 들어가야만 한다.

 

  이왕 종이를 써서 책을 지어내려면,

  반드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자극을

  많이 주는 명상의 글을 써야만 하는 것이다.

 

 

폐부를 지르는 영혼의 언어들,

가슴속의 사랑을 일깨워내는

사랑의 언어들을 모아서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한획을 긋는

그런 책을 쓰고 싶다.

 

아주 재미있으면서도 내용이 사람들의

삶에 매우 유익한 책이라야 한다.

 

사람이라는 육신을 입고 영혼이라는

주인을 섬기고 사는 사람들에게

사람몸과 사람의 마음의 사용설명서가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