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함이 지금 당장 이자리에서 마음 속에
가득하지 않다면 진리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진리는 가장 간단명료하게 표현되는 것이
사랑이라는 형태이다.
내가 신에게 감사하고 세상 모든 것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나는 진리와는 동떨어진 에고의 존재일 뿐이다.
세상 모든 경전들을 샅샅히 뒤져보라,
사랑이 가장 성스러운 진리의 표징이라는
수없는 말들을 만나게 될 뿐이다.
먼저, 사랑하라, 그리고 나서 공부하도 늦지 않는다.
먼저 사랑부터 시작하라. 내몸에서부터 주변으로
생명에 있는 것이든 무정물이든 관계없이
무조건 사랑을 보내고 말을 하고 실천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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