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 태어나기가 어렵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엄연한 사실이다.
그렇게 어렵사리 인간의 몸을 얻었다면,
이번의 생에서 당연히 감옥에서 탈옥하는 것을,
완전한 해방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신기하게 만들어 놓은 이 세상의 환상에 속지 않고
그저 죽은 사람처럼 마음을 적절히 속이도록 한다.
세상에서 내가 완전히 죽었다고 생각이 들때
영혼은 오히려 완벽한 존재로 되살아난다.
이제 나는 오직 해탈하기만을 간절히 바란다.
해탈은 세상의 욕망에 더 이상 집착하지 않고
더 이상 아무러한 집착이나 탐욕이 없다는 것이다.
나의 내면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아 내게 되면,
그것만이 실질적인 우주적 진정한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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