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훈련으로 해보는 감사하기 방법중에서는
두손을 모아 이마 앞에다 두고 내면의 신성을 향한
간절한 감사의 마음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자세인 것 같습니다.
감사는 마음으로 하기는 하지만,
몸이 이것을 기억하고 특히 두손으로 불러와서
가슴이 이것을 기억하는 감사하는 버릇을 갖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특히 죽음이 바로 눈앞으로 다가왔을 때처럼,
모든 집착을 다 버리고 오직 이것에만 집중하는
전심전력의 정신이 가장 필요한 심법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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