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은 가장 자비로운 분.
당신의 한없는 은총 형용할 길 없어
마음 깊이 침묵의 눈물만 흘릴 뿐!
그렇게 자비롭고 사랑 넘치는 분
이 세상에 없어
그저 한 마리 제비 되어
영원히 당신을 찬양하는
노래 부를 수 있다면
내겐 더없는 영광이겠네.
오, 주여!
당신을 사랑할 뿐
나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런 원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 모든 중생을
위해 바라오니
당신의 뜻대로 그들 모두에게
평화를 내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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