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빛이다.
나는 그것을 기억한다.
나는 결코 이것을
잊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가 이 육신이라는
물질적인 존재라고는
절대로 믿지 못하겠다.
내가 온 고향에서는
오직 하나로만
불리우는 이름만이
유일하게 있을 뿐이다.
그것은 사랑과
지혜라는 것이다.
내가 어떤 방법으로든
사람들을 도울 수 없다면
명상을 하면 되는 것이다.
내가 나 자신을 향상시키고
다른 이들의 모범이 된다면
그것도 역시 다른 사람들을 돕는
아주 좋은 방법이기 때문인 것이다.
신은 진정으로 위대한 사랑이기에
내가 사랑을 할수록 나는 신성에
더욱 더 가까워 지는 것이고
결국 신을 깨닫는 것이다.
참회하는 마음과 겸손한
마음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
그것은 더욱 더 중요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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