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투시하는 사람이 옆에 있다면.....

by 법천선생 2015. 12. 5.


투시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옆에 있다면,

아주 먼곳을 보고도 그곳의 지기가 강하여 

그곳이 명당인지 아닌지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사람의 인체 오로라를 보고도 그 사람의

성격과 품성 전체를 보아 낼 수도 있게 된다.

 

수행진보상황을 언제든지 점검할 수 있어

명상하고자 하는 마음이 일어나기가 좋다.

 

나의 진보상황을 비교적 정확하게 알 수 있게 된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영적에너지센터,

차크라, 단이라고 표현되는 영적 중심의 진보상태를

아주 명확하게 보아 진보상황을 적나라하게

객관적인 척도로 알 수 있게 되는 법이다. 

 

예를 들어 일주일간 얼마 정도의 목표를 정하고

그만큼을 달성하였는지의 상황을 볼 수 있으니

목표를 아주 명확하게 보면서 수행하니 훨씬 더

성취동기가 활성화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나의 수준이 어디쯤인지를 가름해 보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나는 등급이 높다고 착각했는데, 낮은 경우도 있고

낮은 줄 알았는데 높은 경우도 물론 있는 법이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매우 높은 경지라고 속으로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을 경우가 많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들을 많이 보고 듣고

이해하여 알고 있으면 집중력이 매우 강해진다.

 

이미 목표를 보고 얼마만큼하면 되는지 아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