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지극히 적은 것이다.
내속에 있는 내가 3명이면, 첫번째가 내가
나라고 믿고있는 현재의식과 내 마음속에
있는 신성과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잠재의식,
그리고 신의식이라고 해야 할 신성인 것이다.
내가 무엇인가를 한다고 하는 것은 당연히
에고인 내가 두뇌가 하고자 하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진정한 나는 마음속 깊이 들어 있어
내가 원하고 하고자 하는 것에 관심이 없거나
차원이 맞지 않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도 한다.
그래서 잠재의식의 역활이 중요해 지는 것이다.
신성의 비서격인 잠재의식이 잘 작동하게 하려면
늘 감사한 마음을 마음 바닥에 깔고 감사하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좋은 잠재의식 작동 환경인 것이다.
내 두뇌가 아무리 신성에 수준이 못미친다해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마음은 그렇지 않은 것이다.
내 마음이 진심으로 감사하게 훈련된다면 반드시
신성을 감동시킬 것이며 그것으로도 이미 충분한 것이다.
신을 감동시키고 가장 쉽고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
바로 세상에서 만나는 모든 것들이 대하여
무조건 감사하는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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