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사랑하면서 진정한 사랑을
한번이라도 정말로 해보았는가?
사랑이 남녀간의 사랑을 말하는 것인가?
아니면 더 높은 차원의 영적인 사랑을
말하는 것일까?
아무러면 어떠냐?
사랑, 사랑하지만 그대는 진정한
사랑을 못해 본 듯하다.
그대는 신에 대한 개념이 제대로 서 있는가?
신이 어디에 있는가?
저 하늘 위에있는가?
자 땅속 깊은 곳에 있는가?
옛말에 신이 우리와 함께 동네에서 살았는데
사람들이 찾아와 자꾸만 물어 보기에 귀찮아서
히말라야 꼭대기로 도망가서 살았는데,
한동안 참 편안하고 좋았는데 어떤 사람
하나가 찾아오더니 온사방에서 너도 나도
찾아와서 다시 깊은 바닷속으로 도망가니
또 한동안 편안하더니 또 사람들이 찾아
오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신은 많은 생각 끝에 가장 좋은
장소를 하나 발견했는데 그것이 바로 사람들
마음속으로 들어가 사는 것이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도 사람들이 신을 잘 찾아 내지
못한다는 것이니 정말 좋은 도피처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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