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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NLP심리요법을 활용한 명상전 마음의 준비

by 법천선생 2016. 3. 14.


NLP(Neuro Linguistic Programming·신경언어프로그램)는

내가 스스로 말하거나 생각하는 언어가 뇌에 작용해 좋거나

나쁜 영향을 끼친다는 논리다. 

명상에 들어가기전에 2, 3회씩 15분 정도 반복한다. 

(tip 1. 소중, 2. 좋은 말, 3. 만족한 미소, 4. 좋은 기억, )

1.내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조용하고 편안한 자리에 눈을 감고 앉아서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마음속으로 ‘나보다 더 중요한 사람이 또 어디 있겠는가’

를 반복하며 내속의 신성을 점점 더 사랑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소중하다는 것을 몸으로 느낄 때 스트레스의

강도는 조금씩 떨어져 나가 결국은 행복한 마음이 된다.


자신을 미워하고 자학하면 스트레스는 올라간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NLP 심리요법의 시작이다. 


사람은 이러한 훈련을 하지 않으면, 거의 보편적으로

스트레스 상태로 명상으로 들어가게 되어 진보가 적다.

2. 밝고 바른 말만 사용한다

밝고 바른 말은 자신을 살리는 힘이고, 어둡고 부정적인

말은 자신을 죽이는 독과 같다.


부정적인 생각이나 말보다는 밝고 긍정적인 말만 하는

연습을 한다. “나는 불법승과 결합하여 마음을 밝게 바꾸었다”

“나는 몸과 마음이 건강하다” 같은 말을 수차례 반복한다. 

3. 밝은 마음, 밝은 표정 짓기

몸과 마음은 서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얼굴을 찌푸리면

지금이 곧 지옥이며, 얼굴에 웃음을 띠면 지금이 곧 천국이다’

라는 생각을 가진다.

언제나 밝은 마음이 실제로 얼굴에 나타나도록 연습한다. 

4. 가장 자랑스럽고 기뻤던 경험 떠올리기

눈을 감은 상태에서 당시의 장면과 소리와 감정을 생생하게

떠올리며 다시 한 번 그때의 기쁨, 자랑스러움을 느껴본다.


대학 입시에 합격했을 때. 첫아이가 태어났을 때의 기쁨 

자랑스러움을 마음껏 느끼면 스트레스가 어느덧 훌훌 날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