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속에 천국이 있다고 했는데,
내 마음속 신성은 가장 사랑스러운
분이라고 누군가가 말했다네,
신이 내려준 축복은 머리로는 전혀
계산할 수 없는 너무나 큰 은총이기에
당신의 한없는 은총 말로는 못하겠다네,
마음 깊이 그저 솟아아는 눈물만 흘릴 뿐!
이러한 한없는 풍성한 사랑이란
세상에는 전혀 있을 수 없는 것,
그저 성령님을 찬탄하는 노래를 부를 뿐
영원히 영원히 당신을 찬양하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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