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높은 차원의
세계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나는 바보였다.
내가 스스로의 힘으로 무언가를 해보겠다는
중생의 마음으로 혼자의 스스로의 힘에
의지하려 한 어리석은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내가 명상을 많이 하여 깨달은 바가 그저
내 힘이 아닌 신의 힘을 믿는 것뿐이니 말이다.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 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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