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바로 여기
우리 내면에 있다네!
스승은 가장 자비로운 분.
당신의 한없는 은총 형용할 길 없어
마음 깊이 침묵의 눈물만 흘릴 뿐!
그렇게 자비롭고 사랑넘치는 분
이 세상에 없어
그저 한 마리 제비 되어
영원히 당신을 찬양하는
노래 부를 수 있다면
내겐 더없는 영광이겠네.
오, 주여! 당신을 사랑할 뿐
나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런 원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 모든 중생을
위해 바라오니
당신의 뜻대로 그들 모두에게
평화를 내리소서.
오, 지상과 천국의 스승이여!
무한한 사랑의 주여!
기쁨과 슬픔을 초월하신 당신은
내 마음을 몽땅 가져가셨습니다.
제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 주세요.
당신의 힘든 시험을 통과할 길이 없습니다.
당신의 인도 없이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를
당신은 잘 아시잖아요.
당신이 손 잡아 주지 않는다면
나는 곧 쓰러지고 말 겁니다.
그건 시험해 볼 필요도 없습니다.
하오니 스승이여,
결코 시험하지 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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