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를 키워내려면 자신이 가진
온갖 정성을 다 쏟아내어 최선을 다 해야만 다.
필자가 이 명상의욕자극난에 계속 가장 많은
글을 올리는 것도 사실은 나자신을 위한 일이기도 하다.
물론 보시는 분들도 도움이 될 수는 있겠지만,
실은 나 자신 스스로에게 하는 자극의 말이
가장 많은 것이 사실이다.
내가 나에게 명상하고자 하는 의욕이 생겨나도록
하는 일은 오래 전부터 시작된 나의 테니스 코치겸
감독시절의 힘들었던 시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만 한다.
필자가 원주중학교 체육교사시절, 국가대표 코치가
되어 있는 선수를 길러 내기 위하여 무던히도 정성을
쏟던 시절, 나는 테니스 선수 출신도 아니었지만,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하여 선수를 지도한 적이 있어
나름대로는 성공한 지도자가 되기도 한 적이 있었다.
이제 본인이 명상수행을 감행하여 큰 목표를 앞에
두고 있는지라, 그 생각이 나서 스스로를 채근하기
위하여 늘 글을 올리고 자신과 아울러 뜻을 함께 하는
동료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기원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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