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일로부터 편해지는 선비들의 앞선 지혜와
자기계발법 『치심 마음 다스리기』.
인류의 역사와 함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든 이들의 마음에 가장 큰 고민거리였던
사람과 일에 대한 문제.
이는 그 옛날 조선의 선비들에게도 존재했으며
유학과 경전에 통달했던 선비들은
그 문제의 핵심이 ‘마음’에 있다고 보았다.
이 책은 그들이 행했던 다양한 마음 다스리기
비법을 전수한다.
무릇 목표가 정해지면 욕심이 생기고,
욕심이 생기면 불안해지기 마련이며,
그 불안을 즐기지 못하면 스트레스로 발전한다.
조선의 선비들은 그 불안의 원인을 찾고,
그것을 다스릴 수 있는 나름의 대안을 찾고자 했다.
맛있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거나,
등산을 하거나, 차를 마시거나,
화초를 가꾸거나, 장기 및 바둑을 두거나,
악기를 연주하는 등 그 유형 또한 매우 다채롭다.
또한 마음 다스리기는 자기 존재에 대한
끊임없는 각성이다.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등
자신과의 대화 속에서 자기 자신을 찾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기르는 일이다.
마음 다스리기는 결국 자신을 이기는 것이자,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옛 선비들의 앞선 지혜와 경험에서 우러나는
이야기들을 통해서 자신의 마음을 다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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