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의 목표는
'내가 왜 이세상에
태어났는가'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그것을 깨닫기 위하여
깨달음공부를 한다.
사람들은 내가 곧
우주라고는 하는데,
정작 나는 그것의
진실을 잘 모르겠으니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며,
내가 당장 죽는다면,
깨닫지 못하고 죽는 것이니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법천건강연구소 > 법천웰다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영안이 열린 사람이 본 불편한 진실 (0) | 2016.05.23 |
|---|---|
| 죽은 뒤의 삶을 보고들은 사람 (0) | 2016.05.23 |
| 죽음에 대하여 공부해야.... (0) | 2016.04.26 |
| 죽음이 공포스러운 이유 (0) | 2016.04.25 |
| 집착을 버리라는 뜻 (0) | 2016.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