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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스크랩] 영안이 열린 사람이 본 불편한 진실

by 법천선생 2016. 5. 23.


절에서 관세음보살을 부르며

기도를 하게 되면 실제로 관세음이

화현하여 작용하게 된다.


그러나 실제와 다른 것도 있게 되는데,

현 세상에서 부자였던 사람이

극락에서는 낮은 등급에 있게

되는 경우가 많고,


높은 직위에 있던 사람이 아주 낮은

사람보다 훨씬 더 낮은 등급에 있다거나,

 힘이 센 사람이 더 약한 곳에 있게 되는 등,

현실과는 전혀 반대인 경우도 많다.

 

이미 윤회하여 다른 곳에 태어난

사람에 대한 제사를 영안이 열린

사람이 보게 되면 전혀 그 조상이

나타나는 것이 아닌 경우가 더 많다는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아주 불편한 진실이니, 이만큼만 말하고,

실제로 영혼의 세계를 볼 수 있는

사람에게 한번 물어 보시길 권한다.


그러면 왜 제사를 안지내는 사람들이

있는지를 알게 될 것이기도 한 것이다.


왜, 단하선사가 나무불상을 불태웠는가?

마음밖에서 부처를 찾지 말라

는 뜻이 아니었겠는가?

출처 : 나무아미타불
글쓴이 : 법천선생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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