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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당장 죽을지 모르면서도....

by 법천선생 2016. 5. 26.


부처님시대때

돈많은 부자 생각이 난다.

 

부처님이 길을 가시다가, 한 부자가

99칸이나 되는 웅장한 대저택을

짓는 모습을 보면서,

 

지혜안으로 기가 곧 죽을 운명임을

단번에 알아 보셨다.

 

그래서 그에게 죽음을 준비하라고

하고 싶으셔서 말을 걸자,

 

그 부자는 이것을 해야 되고,

또한 이 집을 지어 아들에게 방 몇개를

주어야 한다는 등,

 

전혀 부처님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아

할 수 없이 자리를 뜨게 되었는데,

 

부처님이 다녀가신지 두 시간 후,

지붕이 무너지면서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말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