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시대때
돈많은 부자 생각이 난다.
부처님이 길을 가시다가, 한 부자가
99칸이나 되는 웅장한 대저택을
짓는 모습을 보면서,
지혜안으로 기가 곧 죽을 운명임을
단번에 알아 보셨다.
그래서 그에게 죽음을 준비하라고
하고 싶으셔서 말을 걸자,
그 부자는 이것을 해야 되고,
또한 이 집을 지어 아들에게 방 몇개를
주어야 한다는 등,
전혀 부처님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아
할 수 없이 자리를 뜨게 되었는데,
부처님이 다녀가신지 두 시간 후,
지붕이 무너지면서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말았다고 한다.
'법천건강연구소 > 법천웰다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톨스토이가 바라본 죽음의 환경 (0) | 2016.05.27 |
|---|---|
| 죽음을 생각하면 겸손한 마음이 든다. (0) | 2016.05.26 |
| [스크랩] 영안이 열린 사람이 본 불편한 진실 (0) | 2016.05.23 |
| 죽은 뒤의 삶을 보고들은 사람 (0) | 2016.05.23 |
| 감사함 자체가 되는 것이다. (0) | 2016.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