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의 작가이자 죽음을 목전에 앞둔
환자들을 수년여 동안 간호한 브로니웨어가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남긴 후회 5가지"라는
책을 썼습니다.
지난 주 4일 조선일보에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 후회들은 몇 사람의 후회가 아니라
보통 많은 사람들이 하는 보편적 후회입니다.
1. 남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진정한
나 자신으로 살지 못했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진짜 꿈이 무엇인지조차 깨닫지 못하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2. 직장 일에 너무 바빴다.
웨어는 "남성 환자들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직장 업무를 위해 몸 바쳐 일했던
과거가 후회한다."고 말 했습니다.
3. 진심을 표현할 용기를 내지 못했다.
많은 환자가 원만한 사회생활을 위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과거를 후회했습니다.
4. 친구들과 연락하지 못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오랜 친구들과 꾸준한 연락을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좋은 친구가 우리의 삶에 얼마나 소중한지는
두 말 할 필요가 없습니다.
5. 자신을 더 행복하게 만들지 못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변화에 대해 두려워하며 타인의 눈치를 보고
그들의 행동으로 인해서 행복이 차단되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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