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빨리 진보하려 한다면 매일 자신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반성하고 마치 살얼음판을 걷고 있듯,
항상 주의를 집중해야 한다.
2. 살면서 때로는 가끔 시험에 들기도 하며,
그래서 내면으로 심한 고통을 겪을 때가 많다.
그러면 더욱 겸손해지며 에고가 줄어듣다.
고난이 많고 클수록 더욱 많이 발전할 것이다.
3. 가장 순수하고 최상의 동기에 올인한다.
그러면 최상의 목표가 실현될 것은 분명하다.
4. 모든 것은 기쁨의 원천이고 신의 자비이다.
내가 그것을 알지 못하니 고통을 느끼는 것이다.
5. 신구의(身口意)가 청정하다면, 편안하여
타인의 좋지 않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다.
6. 세상에 태어난 인생은 단 두가지 선택밖에는 없다.
신을 따르는 길과 세상의 마야의 길인 것이다.
7. 모든 하는 한가지 일에 집중하고 몰입하면
근육량이 늘어 나듯 반드시 점점 더 진보할 것이다.
8. 무엇인가를 하고 싶다면 그에 따르는 고통을
각오하고, 그리고 인내하면 되는 것이다.
9. 명성은 별로 중요하지 않으니, 존경받거나
아니거나 크게 신경쓰거나 상관할 필요가 없다.
이로운 일이라면 망설임 없이 하면 되는 것이다.
10. 생각이나 말, 행동이란, 하고 나면 반드시
나에게 다시 영향을 미치는 메아리와 같다.
11. 항상 가장 높은 직관에 주의를 집중한다.
12. 일을 할 때에는 생명력과 기쁨을 이 세상에
가져다준다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13. 신에 대해서만 말한다면 이웃이 영적 진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고 세상이 화합하게 한다.
14. 빛과 소리는 전신의 신체세포를 정화하고,
편안하고 병이 없어져, 젊음과 지혜를 주게 된다.
15. 세상의 모든 일을 잘하는 것이 수행을
잘하는 것이니, 일을 할때에는 헌신적으로 한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예수로, 부처로 바라 볼때
진정으로 겸손한 마음이 솟아나게 되는 것이다.
16. 불신과 의심이 생기게 된다면, 그것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명상을 하여 숙고해 보면 해결된다.
그리고 오불을 외우고, 옳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하여 기구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17. 내가 지혜가 있는지, 매일 잘 자라고 있는지,
마음이 얼마나 순수한지는 매일 필수 점검사항이다.
18. 삼매란 걱정과 슬픔, 두려움이 없는 상태를
말하며, 환희와 평온, 절대적 완전함인 것이다.
19. 진정한 출가는 자신과 가족의 안위를
신에게 모두 다 맡겨 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20.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것은
마음 속에 하느님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21. 자기 안에 순수하지 못함이 있어 에고나
좋지 못한 동기가 있다면, 감지되는 대로
즉시 잘라버려야 한다.
22. 온 마음을 다하여 성심으로 아주 정직하게
복잡한 개념 없이 매순간 상황에 맞게 하고,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대처한다면
세상일을 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23. 장애는 나를 강하게 단련시키는 것이니
절대로 두려워말고 딛고 일어설 용기가 필요하다.
화가 나면 즉시 그 사람에게 화를 퍼붓지 말고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고 오불을 외워 마음을 돌려
용서하고 내면으로 큰 사랑이 흐르도록 해야 한다.
24. 세상을 진심으로 교화하고 돕기를 원한다면,
자기를 수양하는 것이 유일한 길임을 알아야 한다.
25. 큰 지혜를 얻으면 너무나 신통력이 많아져
의도적으로 원하지 않아도 저절로 나오게 된다.
26.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진리를 알 수 있도록
하여준 영광에신에게 지극한 감사를 드려야 한다.
27. 누군가 다른 사람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자기 진아의 일부분, 빛, 천상의 낙을 상실하게 된다.
28. 수행을 하면 우주의식과 연결되어 두뇌세포,
전신세포가 보이지는 않지만 상상초월로 변한다.
순수한 사랑과 지혜만 남을 때까지 정화하고
정화하여 나날이 모든 것을 바꾸도록 노력해야 한다.
29. 조잡스러운 마음의 파도를 과감하게 뛰어
넘도록 한다. 그러면 저 대양 한가운데 고요한
바다에 닿을 수 있고, 그곳에는 아무런 파도도,
장애도 없는 열반의 세계가 있다.
30. 내 자신이 빛임을 항상 기억하는 것이다.
이 사실을 언제나 결코 절대로 망각하지 말라,
육신이라는 물질적 존재로 타락하지 말라,
31. 삶은 기쁨이고 활력과 의미가 충만한 것이다.
삶의 즐거움을 위하여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32. 믿음은 두려움보다 더욱 강력한 것이다.
불력은 부정적인 힘보다 더욱 더 강력한 것이다.
이 힘을 얻는다면 모든 것이 두렵지 않게 된다.
33. 선(禪)행사는 유익하여 빨리 진보할 수 있고,
또한 일에 바빠 하지 못한 명상을 보충할 수 있다.
선행사는 신구의가 순수해지고,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으며, 말을 하지 않고, 남을 꾸짖거나
비판하지 않고 생각을 집중하고, 타인의 눈을
쳐다보지 않기에 큰 진전이 있는 것이다.
34. 내가 타인을 도우면 신은 나를 도울 것이다.
이것은 우주가 생겨난 이래로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35. 오직 깨달은 후에라야 세상이나 천국이
이번 생에서 나에게 부여한 의무를 알게 된다.
36. 가장 큰 영광은 명상을 열심히 하여 자신을
향상시켜 세상의 아름다운 시민이 되는 것이다.
37. 사람들을 돕는 방법은 명상을 하여 자신을
고양시켜서 세상의 모범, 본보기가 되는 것이다.
38. 위대하기 위하여서는 작고 사소한 일을 아주
주의 깊게 세밀하게 잘 실천하는 것에 있는 것이다.
39. 모든 일들이 다 수행이며, 신과 우주를 위한
헌신의 길임을 반드시 깨우쳐 알아야 한다.
40. 진리란 고정불변한 것이 아니라, 영원히
진보하는 진행과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41. 항상 올바른 일을 하며 사심없이 해야하며
자연스럽게 사심없이 완벽하게 처리해야 한다.
42. 신으로부터 오는 선과 강력한 에너지는
마음과 영혼의 해로운 온갖 정보를 희석, 소화한다.
43. 명상할 때에는 지식과 두뇌, 호흡, 육체적인
모든 감각들을 다 잊고 그저 자연스럽게 가장
소중한 것만 기억해야 한다.
44. 말의 자유란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스스로 아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45. 신의 위대한 사랑이므로 나에게 사랑이
많아지면 신성에 가까워 지는 법이다.
46. 진정한 참회를 많이 하는 겸손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진실로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다.
47. 명상은 생명을 구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정신적 질병이나 업장병, 육체적 질병 등을
모두 치료할 것이다.
48. 우리 안에 하나의 중심이, 한 장소가
모든 것과 통하는 만사형통의 센터가 있다.
49. 평화나 걱정 없는 삶을 구하지 말라,
모든 것에 대한 책임이 없다는 뜻이니까 말이다.
50. 훈련과 수행은 비슷한 속성을 가진다.
명상은 지혜가 커지면 기민해지고 똑똑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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