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때가 되면 반드시 죽어야 하는
운명임에는 생명체라면 두말이 필요없다.
지금 이순간 중환자실이나 말기암환자들의
거처에는 죽음의 신이 항상 때를 기다리고 있다.
중금은 죽는 사람들의 처지를 잘 보아야만
이해할 수 있고 자주 접해야만 죽음의
필연적인 상태를 이해할 수 있게 되는 법이다.
이제 내가 5분 후에 죽을 운명이라면
그 마지막으로 소중한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겠는가?
무슨 생각을 할 것이며, 어떤 집중을 하고
어떤 것들을 위하여 기도를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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