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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사후세계를 체험한 사람의 증언

by 법천선생 2017. 5. 23.


‘사후의 세계’ 라는 책은 원래 1975년에 출판되었다.

저자가 5년 동안 150가지의‘임상사’사례를

수집해 놓은 책이다.

 

환자들은‘죽음에 도달했을 때의 체험’을

저자에게 말해 주었는데, 그 체험이 내용은

여러가지면에서 체험자들 거의 유사했다.

 

예를 들어 육체를 빠져 나와서 가까운 하늘로

올라갈 때 우주와 일체감을 느꼈다는 내용은

대부분의 체험자들이 한결같이 얘기하고 있다.

 

그리고 체험자들은 다른‘사람’이 와서 다른

세계로 가는 걸 도와주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 책에는 임상사의 전형적인 체험이 나와 있다.

 “육체의 고통이 극에 달하자, 의사가 죽었다고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 잡음, 큰 종소리, 윙윙거리는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길고 어두운 터널을 아주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 느낌이 들었다.

 

그때서야 그는 육체를 빠져나왔다는 걸 알게 되었다.

잠시 후에 보니, 먼저 죽은 친척들과 친한 친구들이

그를 마중 나와 있었다.

 

그리고 사랑스럽고 따뜻한 빛을 가진 존재가

앞에 나타났다.

 

이 존재는 무언으로 “삶을 되돌아보라”고 말하고는,

인생의 주요 사건을 파노라마처럼 보여주었다.

 

하지만 잠시 뒤에 지나 갈 수 없는 벽이 나타났고,

때가 아직 되지 않아서 지구로 되돌아가야 한다는

알게 되었다.

 

그는 환희, 평화, 사랑의 느낌에 매료되어서

돌아 가지 않으려고 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지구로 돌 아와야 했다.

그는 나중에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체험을 말해

주려고 했다.

 

그러나 세상의 언어로는 도저 히 표현할 수 없었다.

어떤 사람들은 그를 비웃기도 했다.

 

그래서 더 이상 말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체험이

그의 인생에 심대한 영향을 끼쳤음을, 특히 죽음이

죽음과 삶에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가에 대한

그의 견해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음을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