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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죽음은 영혼의 마지막 성장단계라는 것이다

by 법천선생 2017. 6. 7.


죽음으로 육체의 기능은 점점 쇠약해지기는

하지만, 마음은 수많은 세월의 공부로 정신적,

영적, 인격적 성숙을 한다.  


그래서 부처님도 진정한 열반은 죽음이

찾아오게 될 때라고 표현한 것이다.

 

죽음은 영혼의 마지막 성장단계라는 것이다, 

많은 명상과 영혼의 성찰로 소크라테스처럼

죽음을 맞이하여도 전혀 겁내거나 우울한 모습이

아닌 것이다.


오히려 자연스러운 신의 세계로 가는 즐거운

여행의 밝은 모습으로 여유 있게 죽음을 맞이

하는 것이 진정한 인간다운 죽음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