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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염불로 크게 진보를 한 이야기

by 법천선생 2017. 10. 29.


그렇게 날이 가고 밤이 가는데도

지극한 정성으로 염불을 하며

천일을 지냈더니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그렇게 열심히 염불을 하다보니

나중에 깨닫고 보니 내가 나를 그리도

애타게 불렀음을 알게 되었다고

고백을 하였다.


즉 그리도 애타게 찾은 그것이 바로

내가 나의 진아를 찾고자한 행위였음을

깨닫게 되었다는 뜻이다.


어떤 무식한 사람이 중이 되겠다고

절에 들어왔는데, 장난끼가 발동된

선임스님이 '나무 아미타불'이라고 가

르치지 않고 '나무 아마개씨불'이라고

가르쳐 주었다.


그래도 선임이 가르쳐 준 그 염불을

지극정성으로 계속하게 되자, 결국은

염불삼매에 들게 되고 드디어 깨달음까지

얻었지만 잘못 가르쳐 준 선임은 죽어서

뱀이 되어 윤회를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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