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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대비경 이야기

by 법천선생 2017. 10. 29.


《대비경》에서는 “밤낮으로 부처님 명호를 부르고

주위사람들에게 서로 권하면 함께 왕생한다.”라고 하였고,


《현호경》에서는 “어떤 사람이 억만의 재물과

보배를 가지고 널리 여러 보살과 중생들에게 보시하면

그 복덕이 비록 크기는 하지만, 다른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한 번 아미타불을 염하고 부르게 한

공덕보다는 못하다.”라고 하였다.

 

대자비보살이 말하기를 “두 사람에게 염불을 권하면

자기는 염불하지 않아도 염불한 것과 같다.”

“열 사람에게 염불을 권하면 그 복덕이 한량없다.”


“만일 어떤 사람이 등불을 밝혀 아미타부처님에게

공양하면 모든 부처님들이 기뻐하며 그가 목숨을 마치고는

극락세계에 태어나며 시방세계의 모든 일을 다 환히

알게 되느니라.”고 하였다.


또 《보적경》에서는 석존이 부왕에게 극락왕생을

권하셨고 7만의 석가종족들이 정토에 왕생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http://cafe.daum.net/amtb/4BkF/1549


염불은 부처님, 즉 깨달은 사람의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 사실, 지금 현재에도 영안이 열리지 않아

그러한 상황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지,


사람이 어떤 말을 하든간에 그에 해당하는 아바타,

화신은 늘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말을 조심하고 생각조차도 아주 조심하라고

하는 것이다.


호명즉지라는 말이 있다. 사람이 죽은 다음에

영혼의 상태가 되었을 때에는 그 사람의 이름을

부르게 되면 즉시 나타난다는 뜻이다.  


물론 부처님의 이름을 부르면 부처님이 나타나고

깨달은 스승을 부르면 당연히 스승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그분들이 나타나게 되면, 당연히 나에게 가장

유리하고 원하고 이로운 것을 해주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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