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그가 가장 사랑하는
아주 귀한 아들을 죽여 나에게 제물로 바치라고
내면의 언어로 말씀하신다.
지극히 신실한 아브라함은 너무나 마음이
아팠지만, 정말로 아들을 죽여 하나님에게
바치려고 죽이려 하는 찰라, 다시 하나님
말씀이 들린다.
그리고 먼 발치에 양한마리가 더불에 매여
있는 것을 보았다.
네 믿음을 보았으니, 내가 화현시킨 양으로
대신 제사를 지내라고 하셨다.
신에 대한 믿음이 이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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