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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나는 천국에서 왔다?

by 법천선생 2018. 6. 17.


내가 천국에서 너무나 행복하기만 한

삶을 살고 있을 때, 나름 공부를 위하여

지상으로 내려오기를 스스로 희망하였다.


그때 나는 정말로 각오를 하고 또 하였다.

내가 사람이라는 몸이 되어 내가 이 몸이

아님을 다시 깨달아 나의 원래 성스러운

상태를 스스로 이해하려고 했다는 것을

말이다.


지상에서의 어려운 시험과 고난을

극복하고 내가 관찰자라는 것을

이해하기 위하여서 말이다.


 거울 속에 있는 나를 바라본다.

그러나 거울 속에 있는 거울은 내가

아니다.


그래도 내가 보이니 그것으로

내가 있다는 사실은 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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