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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소의 목욕과 쥐 이야기

by 법천선생 2018. 6. 17.



소 한 마리가 연못에서 목욕을 하고 있을 때

둑 위에 앉은 작은 쥐 한 마리가 계속 나오라고 했다.


마침내 소가 물에서 나와 대체 무슨 일이냐고

묻자 쥐가 대꾸했다.


 “그냥 자네가 비키니 수영복을 입었나

안 입었나 보려고!”

 

이 농담은 내게 깊은 인상을 심어 주었다.

왜냐하면 큰스승의 한없는 사랑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종종 편협한 마음으로 깨달은 스승의

행동을 따지며 재곤 한다.

[출처] 진정한 무아 |작성자 Be Ve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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