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에 부처가 있고 성령이 확실히 있다면,
그것은 마치 독안 든 쥐인 것이니, 절대로 어디로
가는 것은 아니니 도망갈 염려가 없는 것이다.
이안이비설의의 김각기관에 속아서 현실이 실질젓인
것으로 착각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 것이다.
오직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결국 마음속에 있는
것이니, 마음을 잘드스려야 할 것이다.
아마 초등학교 교과서를 달달외우면서 천년동안
공부한다해도 역시 초등 수준을 결코 넘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 마음을 잠재우는 훈련이 필요하니 명상을
열심히 하라는 것이지, 다른 훈련이 아니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상진보의 원리 (0) | 2018.06.18 |
|---|---|
| 신이시여! 기도드립니다! (0) | 2018.06.18 |
| 님의 이름을 부르는 공덕 (0) | 2018.06.18 |
| 소의 목욕과 쥐 이야기 (0) | 2018.06.17 |
| 명상중 본 것.... (0) | 2018.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