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 테어나 이목구비의 여러 정보에
휩싸여 종종 신의 고귀한 성스러움을 잊고
사나이다.
제가 가장 많이 반성하는 부분이 바로 신을
잊고 사는 것이나이다.
부디 신을 알 수 있는 가장 큰 지혜를 주시고,
일상에서도 신과 함께 호흡하며 신과 한몸으로
살도록 부디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신을 바라보며
신만을 그리며 신과 함께 하는 깨어남을 하지
못하였나이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는 관계로 남과
비교하고 험담을 하면서 신을 잊고 살지 않도록
부디 신의 은총으로 보살펴 주시옵소서!
참회하며 반성하고 또 반성하여 바로 잡고자
매순간 정신을 바로잡고 최선을 다하겠나이다.
부디 저에게 신의 거룩한 세계를 늘 보면서 살도록
신을 아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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