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개의 절을 짓는 것이
한 사람을 살리는 것만 못하고,
시방천하의 온갖 사람을 살
리는 것이 하루 동안 마음을
지켜 명상하는 것만 못하다.'
지금 여기 현재에 나의 삶을
제대로 바라보는 명상을 하는
것만큼 큰 수행공덕은 없다는 것,
단 한 순간이라도 온전하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지켜
보는 것은 번뇌의 불길을 잠재우고
깨달음의 불씨를 살리는 일이다.
비단 나의 모습뿐 아니라,
삼라만상의 모든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야말로
무량한 공덕을 쌓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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