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사랑이 너무나 많으셔서,
원수마저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왼쪽뺨을 때리면 오른쪽뺨마저도
내 놓으라고 하셨다.
사람 마음의 근원은 사랑이니 사랑이
많은 사람이 결국은 예수님과 많이 닮은
진실한 사람이라고 할 것이다.
교회가 아름답고 규모가 큰 것이,
성도가 많은 것이 무엇이 중요하겠는가?
순전히 잇속만 차리고, 오직 자기것만 맞고,
자기만 진정한 복음이 있다고 하면서
성경말씀에는 전혀 합당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상태를 모르는 욕심 많은 성직자가 ,
예수님의 사랑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며
멀어도 너무 먼 사람인 것이다.
많은 무리들을 이끌면서 자신이 무슨 예수님의
대변자라도 되는 양, 큰소리를 땅땅 치지만,
밖에서 볼 때는 교세확장, 신도 확보, 재산증식에
눈이 어두운 어리석은 사람으로밖에 보이지
않음을 알았으면 좋겠다.
하늘의 범천망은 조금의 착오도 없이 죄값을
따져서 그대로 적용함을 안다면, 예수님의
헌신적인 사랑이라는 개념을 안다면, 절대로
그리 할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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