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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예수님의 사랑 앞에서...

by 법천선생 2018. 8. 14.


예수님은 사랑이 너무나 많으셔서,

원수마저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왼쪽뺨을 때리면 오른쪽뺨마저도

내 놓으라고 하셨다.


사람 마음의 근원은 사랑이니 사랑이

많은 사람이 결국은 예수님과 많이 닮은

진실한 사람이라고 할 것이다.


교회가 아름답고 규모가 큰 것이,

성도가 많은 것이 무엇이 중요하겠는가?


순전히 잇속만 차리고, 오직 자기것만 맞고, 

자기만 진정한 복음이 있다고 하면서

성경말씀에는 전혀 합당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상태를 모르는 욕심 많은 성직자가 ,

 예수님의 사랑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며

멀어도 너무 먼 사람인 것이다.


많은 무리들을 이끌면서 자신이 무슨 예수님의

대변자라도 되는 양, 큰소리를 땅땅 치지만,

밖에서 볼 때는 교세확장, 신도 확보, 재산증식에

눈이 어두운 어리석은 사람으로밖에 보이지

않음을 알았으면 좋겠다.


하늘의 범천망은 조금의 착오도 없이 죄값을

따져서 그대로 적용함을 안다면, 예수님의

헌신적인 사랑이라는 개념을 안다면, 절대로

그리 할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