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훌륭하시도다.
어떻게 저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분이 있을까.
내가 어떻게 하면 저렇게 멋진 분 옆에 함께
있을 수 있을까’하며 진실한 마음 한 번 낸
공덕으로 부처님의 제자가 되어 니르바나를
성취할 수 있었습니다.
한 번 생각만하여도 그 생각이 100% 진실할 때는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겁니다.
‘법화경’에서는 비록 화가 난 상태에서 조차
고개 들어 부처님을 우러러 공양하는 공덕이
크다고 했습니다.
하물며 환희심과 신심으로 우러러 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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