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마음을 훈련하는 것도 반드시
오래 실행해 온 사람의 스킬이 있어야 한다.
늘 있어 온 너무나 평범한 일상생활에서도
전혀 처음 보는 것처럼 대하고 또 다른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무정물이라면, 의인화하고,
사람이라고 한다면, 그 사람도 잘 모르도록
그가 크게 잘되도록 감사기도를 하는 것이다.
즉 사물들을 다시금 해석하여 감사한 마음을
끌어내는 창의력과 지혜로서 오직 훈련된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며 신기한 재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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