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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가의 좋은 습관

by 법천선생 2018. 9. 14.


명상이란 결국은 혼자서 자립하려는 시도인 것이다.

스승이 아무리 훌륭하다해도 명상가는 스스로 공을

들여 등급을 얻어 결국은 혼자서 해탈을 감행해야 한다.


세상의 경이로운 여러가지 존재로부터 얻은 경험을

그대의 스르기로운 진보를 위한 교재로 활용되어야 한다.


어떤 사람은 새벽에 일어나 해탈을 위한 명상을 열심히 하고,

어떤 사람은 골프를 위하여 몸을 아끼고 좋은 점수를

얻으려고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글쎄 똑 같은 노력이고 집중이긴 하지만, 목표와 그에

따른 결과는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나지 않을까 싶다.


신에게 미친 사람은 자도차 운전중에도 붉은 신호등을

보고도 내면의 빛으로 보이는 충성심이 나타나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