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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할때, 오직 사랑을 찾아야 진보한다고?

by 법천선생 2018. 9. 14.


오직 그대의 마음속에서 강한 신념으로

사랑과 감사만을 찾아 내려고 생각한다.

 
무수히 많은 자기 성찰의 말들을 아무리

많이 보고 들어도 그 방법을 모른다면,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별로 없는 일이지

않겠는가?


성경, 불경, 코란 등의 경전이 수없이 많은

진주알같이 성스럽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한다해도 사람들은 여전히 힘들고 여전히

길을 몰라 헤매이고, 여전히 살생을 하여

동물의 고기를 먹는 것을 당연히 여긴다.

사람의 두뇌는 진실로 통제가 불가능하다.
이것은 내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뇌과학자 
들의 연구에 근거한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 두뇌를 스스로 통제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명상이 아주 깊은 경지를 얻은 사람들,
수행이 깊은 사람들, 그들만이 자기의 생각이

정지되어서 두뇌가 영혼의 지시를 따른다.

인간은 두뇌가 아닌 영혼의 지시를 두뇌를

통해서 몸으로 전달하며 생활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은 이것이 모두 거꾸로 이루어진다.

몸으로나 이목구비로 체험하는 것을 두뇌가

진짜로 보고 영혼이 이를 따르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그러한 환경 그자체가 영혼을 깨우지

못하게 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이 영혼을 일깨우는 것을 성경이나 경전이나

코란에서는 전혀 언급을 하지 않았고 할 수 없었다.


단지 그 영혼이 깨어 일어나는 과정과 지켜야

하는 우주의 법칙들을 이야기로 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