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내가 명상을 하고자 할 때 사랑의
베품을 끝까지 실천하지 못하고 완전히
자유로와지는 해탈로 가지 못하는것인가의
의문점이 남게 된다.
왜 지금 당장 이자리에서 더 이상 고통도
없고 불행도 없고 단지 생각만으로도 내가
원하는 어떤 것이라도 가질 수 있는 그 상태로
가지 않느냐 하는 것이고 왜 안되느냐이다.
그것은 절박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니, 그것을
알기 위하여 물에 빠진 사람이 죽을 것처럼
숨쉬기를 원하는 것처럼 그렇게 간절해야만 한다.
그때 공기를 원하는 것 보다 더 진리를 원해야
하며, 해답을 얻고야 말겠다는 그 결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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