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이 기쁨이 되려면?
그리도 간단한 말인가?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자동차를 손수 운전하고 다니면,
참으로 편리하고 좋기는 하지만,
운전이 숙달되려면 적어도 3년은
운전하고 다녀야 하는 것과 같다.
명상도 그것과 마찬가지로
명상도 숙달되어야만 그렇게 된다.
또한 명상에 대한 개념도 정확하게
정립되어야만 그러한 것같다.
명상을 한다고하면서 사랑과 자비심을
키우지 않고 진보의 욕심만을 낸다면
그것은 가히 명상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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