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오랫동안 이야기 한다해도
결국 깨달음으로 가는 길에는 오직
하나의 개념만이 존재할 뿐이다.
그것은 무한한 사랑과 전지전능한
지혜라는 오직 하나의 이름이라는 것이다.
그 길을 가기 위한 방법은 수 없이
많을 수는 있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랑으로 도달하는 방법처럼
가장 쉽고도 가까운 길도 없을 것이다.
좋아하는 사람 단 한명만을 사랑해도
내마음은 열병에 걸린 환자처럼 뜨거우니,
그대가 만약 만명의 사람들을 사랑한다면,
그대는 온통 그 사랑의 열로 펄펄 끓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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