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도 사랑, 소크라테스는 에로스, 공자는 인,
석가모니는 자비 다른 나라에서 다른 언어로
이야기 했지만 거의 다 같은 말, 사랑이 아닌가?
사람의 본성이 어떻게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는가?
그저 깨닫지 못한 사람의 어리석은 눈으로 보니,
그냥 다르게 말한 것처럼 그렇게 보이는 것 뿐이다.
그러니 사랑을 알아도 제대로 알아야 한다.
남녀간의 사랑도 신이 주신 아주 큰 사랑의
선물이라는 것을 올바르게 제대로 알아야 한다.
그러한 사랑을 넘어서 신과 신이 서로 사랑하는
성스러운 사랑을 찾아보고 경험해 바라보라!
그 에너지는 우주의식과 같은 능량을 가진 것이니,
그대가 만약 사랑속에서 진정한 사랑을 언제나 늘
실천하기만 한다면, 그대는 신의식속으로 그냥
서서 아주 쉽게 그대로 들어 갈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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