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내면에서 신을 깨닫는다는 것은
사랑을 깨닫는다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신은 순수하고 성스러운 위대한 사랑이다.
신은 내 마음속에서도 생생하게 살아 있다.
그러나 내가 신을 간절하게 찾지 않으면,
신은 절대로 먼저 알아서 스스로 일어나거나
찾아내기를 성급하게 서두르는 법이 없다.
그러므로 내가 먼저 이러한 나의 본성인
내 사랑을 드러내면 드러낼수록 나는
점점 더 신성에 더욱 가까워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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