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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생활속에서 저절로 돌아 가는 참선

by 법천선생 2020. 2. 13.


나물 먹고 물 마시고 팔을 베고 들판에 누우니

대장부 살림살이 이만하면 족하다는 부귀영화

허영일랑 한낱 뜬구름과 같구나, 선은 바람소리

산새소리, 물소리, 닭소리, 개소리이다.


눈에 보이는 그대로며 귀에 들리는 그대로다.

선은 이렇게 간단명료하고 자연 그대로 이다.

또한 저절로 가장 자연스러운 것이 선이다


참선중에서 가장 높은 참선은 내속의 불성이

스스로 깨어나 자기가 스스로 참선을 하는 경지이다.


그리되면 무언가를 자신이 일부러 할 필요가

전혀 없는 가만히 있어도 참선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서 사회속에 있으면서도 그냥 행복하고

모든 것들이 질서있고 아름답게 보이며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