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의 근본이 기쁨이요, 행복이다.
나는 완벽한 상태인 것이며 이미 주위의
모든 사물들과 아울러 사랑으로 가득하다.
내가 기분이 좋지 않은 생각이 생각 들때마다
그 생각은 언제나 에고의 작용이라고 알라,
“내가 무엇 때문에 이것을 불러 일으켰을까?”
이렇게 스스로에게 묻고 이유를 찾아 본다.
그리고 그것을 찾았다면 그것을 놓아 버린다.
내가 전혀 한계가 없는 무한한 기쁨, 그자체인
자기자신의 존재를 확실하게 깨달아 안다면,
마음속의 모든 문제거리들은 즉시 사라지게 된다.
나에게서 일어나는 일들에게서 기쁨을 얻어내는
그런 것이 아니라, 내 본래의 성품, 그자체가
바로 ‘무한한 사랑과 기쁨’ 그 자체라는 것이다.
나는 원래가 ‘기쁨’이요, ‘행복’이며, ‘완벽’하고,
사랑과 자비로 충만한 존재이니, 기쁨을 찾아서
밖으로 헤메면서 얻어야 할 필요가 전혀 없는 것!
그것은 마치 모자를 쓰고 있으면서도 내 모자가
어디에 있을까하고 전국방방곡곡을 애타게 찾아
다니는 꼴과 같아 이미 나에게 있는 것을 찾는다.
마음의 모든 관심과 집중을 내면으로 향하게 하여
진정한 나는 누구인지를 꼭 찾아 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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