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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내 영혼의 바라는 것,

by 법천선생 2020. 2. 17.


콩 심은데 콩 나고 팥심은데 팥나듯

내가 감사하는 마음을 많이 뿌리면,

 

당연히 유인력의 법칙에 의해 감사해야

할일들을 자주 많이 만나게 될 것이다.


어린 아이가 호랑이 무서운지 모른 것,

꼬리를 치면서 몸을 바쳐서 주인의

온갖 비위를 맞추는 애완견처럼 감사할

줄 밖에 모르는 사람이 주인을 대하듯

신을 대하면 큰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꿀벌이 꽃을 찾아 다니면서 꿀을 모으는

모습은 진리를 찾는 내영혼과 비슷하다.


영혼이 충전된만큼 별에서 별로 날아가듯,

꽃에서 꽃으로 날아가고 영혼의 정신의

빛을 모으듯 꿀을 모으는 것처럼 말이다.

 

새장 속에 갇힌 새는 항상 날기를 소망하는

것처럼, 내 마음 속에 탑재된 영혼은 항상

고향인 천국으로 날아오르길 열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