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노력함에 따라 부처가 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아주 좋은 찬스이기도 하다.
하늘은 이미 정해진대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는대로 보상해 준다.
그러나 그 도전은 그리 호락호락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을 다 몽땅 던져서
전력을 다해야만 푸대에 곡식이 다 차면
그것도 너무 많이 차게 되면 폭발하는 것과
같이 이주 큰 깨달음이 오게 되는 것이다.
처음에는 하늘이 나에 대해서 판단하는데
그렇게 관대하지는 않게 대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사실은 어떻게보면 단순한 것 같다.
하늘의 기대에 맞출 수 있는 충분한 공덕과
자비심을 갖춘 사람인지. 그 기준점을 정하는
것은 모호할 수 있지만, 그에 따른 해답은
냉정하리만큼 정해진 아주 단순한 것이다.
그만큼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하늘이 필요로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시기가 바로
현재, 지금 이 순간의 집중이 아닐까 생각된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상사현관을 뚫어야 해탈한다고? (0) | 2020.02.18 |
|---|---|
| 꾸준하게 명상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 (0) | 2020.02.17 |
| 내 영혼의 바라는 것, (0) | 2020.02.17 |
| 중이 제머리 못깎는다고? (0) | 2020.02.17 |
| 내가 체험한 기도의 감응 (0) | 2020.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