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을 얻느냐 목얻느냐하는 것은
수행자가 얼마나 오랫동안 앉아서 명상을
한다고 해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다.
깨달음을 얻으려고 한다면 당연히 우선
생사현관을 통과해야만 하는 것인데,
그것은 어떤 때에는 느껴지고 어떤때에는
있는지 없는지조차 모를 때도 많은 것이다.
또한 그것은 마치 신축성이 많은 비닐막과도
비슷하여 금방 뚜로어 질 것같다가도 그대로
원위치되는 신기한 막인 것만 분명한 것 같다.
그러니 이러한 손에 잡히지 않는 뜬구름과도
비슷한 경계를 넘으려면 평상시 마음의
자세가 너무나 중요한 것이다.
내가 열심히 명상하면 반드시 깨달을 수
있다고 믿는 확신과 마음의 성실성 상태,
즉 정신적 자세와 태도에 있는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상가의 쉼터, 명상은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다! (0) | 2020.02.19 |
|---|---|
| 정말로 절박함만이 명상 성공요소인 것이다! (0) | 2020.02.18 |
| 꾸준하게 명상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 (0) | 2020.02.17 |
| 내가 과연 부처가 될 수 있겠는가? (0) | 2020.02.17 |
| 내 영혼의 바라는 것, (0) | 2020.02.17 |